세이클럽에서 만난 그녀 썰

지금은 세이클럽이 맛이 갔지만 몇 년전만해도 힐링계의 지존이었슴.퇴근 무렵 챗방을 열었는데 웬 여자가 들어옴.자기도 퇴근전 심심해서 들어왔다고 함.그 여자 챗 별명이 잇츠마이라이프!본 조비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광팬이라고 함.나도 락 좋아한다고 하면서 맞장구 치면서 노가리 몇 분함. 그 여자 나의 키와 몸무게에 대해서 물어보길래179에 74kg에 안경낀 평범한 외모라고 진솔하게 이야기 함.갑자기 만나자고 함.보통 여자가 먼저 만나자고 […]

옛날 부산여자 만났던 썰

예전에 한창 픽업아티스트카페 알게되서 용기좀 키우겠다고, 서울역가서 번호물어보고 다니는데,7번 까이고, 막판 한번하자해서 성공한여자가 부산에서 서울처음올라온 여자였는데, 서울에서는 성공못하고ㅠㅠ 연락하다가 부산갔는데 부산에서 우왕 성공!ㅋㅋㅋㅋ 여자애가 잠자리 좋아하고 도발잘하고 스킬좋은데, 하….. 허공에 쑤시는느낌 ㅇㅇ그걸 그떄알았음요 ㅠㅠ 그래도 좋았는데, 잘살려나ㅋㅋㅋㅋ

중국 술집아가씨 만난 썰

뭐 대단한건 아니고 중국 술집에서 만난 아가씨 이야기 입니다. 한달에 두어번 이상 가게되는데 얼마전 만난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키는 170정도에 몸무게는 48정도 몸은 모델급인데 가슴이 중국말로 비행장…ㅡ,.ㅡ 하도 없다는 말이죠뭐.얼굴은 이쁨니다. 이친구가 첫출근 찍은날 파트너가되었는데 ㅎㅎ 들어와 초이스하니 악수를 청하더군요.. 그래서 별녀석 다있다 했더니..첫출근에 어찌 인 사 할지 몰르는데다 외국 사람이라니 악수를 청하면서 인 사 한것 […]

내인생 최악의 여자 만난 썰

글 길게 쓰는거 좋아하진 않는데 혹시나 주위에 이런년 있음 첨부터 시작하지마라 참고하고 피하라는 차원에서 적어본다 3년전 일자리 찾아 헤매다가 5년전 회사에서 같이 일한 형이 사업시작한다는 소리 듣고 서울로 상경했다. 물론 오피스텔이지만 사택에 혼자 살면서 먹을거 잠잘거 걱정없었고 느그들은 믿지 못하겠지만 그당시에 만나던 엔조이만 3명쯤 있었다 말 그대로 여자걱정도 없었지 그렇게 회사생활 시작하고 알게된 같은회사 여자 […]

스물한살짜리 대학생 따먹은 썰

9월말이었나?? 아무튼 한참 대학축제기간 아직 좀 더울 때였음 참고로 집이 여대 근처임 그때 잘 사귀고 여자친구가 바람나서 헤어지는 바람에 기분이 엄청 안 좋았을 때임 헤어진 여파로 인해 어떻게든 여자 한 명 낚아서 가슴과 불알에 쌓인 울분을 토해내고 싶어 안달이 나있었지 암튼 우리집 근처 여대도 축제 기간이 되니깐 어김없이 축제를 시작하더라 그 날도 할 일도 없고 […]

여자친구랑 처음 했을때 썰

역시 썰은 섹설이라는 생각에 지금 여자친구랑의 섹설을 풀도록 하겠다. 현재 여자친구는 167에 몸무게는 50전후다. 사귀기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48키로였으나 1년에 1키로씩 찌는 것 같더라. 물론 그에 비례하여 가슴도 커져서 좀 좋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썰은 여자친구랑 처음 잔 썰인데, 사귈때도 그냥저냥 별 이벤트 없이 사귀고 스킨십도 손부터 서서히 시작해서 키스까지만 나갔다. 내가 고자라서 키스만 한것도 […]

영등포구청 여관바리 썰

아직도 사지가 부르르 떨리네요 ㅋㅋㅋㅋㅋ물론 2만원 싼맛에 간것도 있지만 무슨 50대 아줌마가 들어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어이없어서 한숨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몸매가 완전 아줌마 몸매는 아니더라구요……술김에 베개로 얼굴가리고 열심히 피스톤질만 해서 겨우 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가지마세요 ㅋㅋㅋㅋㅋ  

층간소음 윗집 부부 ㅅㅅ소리에 잠 못잔 썰

한 4년 전인거 같다. 우리 애 아직 어릴 때 였는데, 우리집 바로 윗층에 우리 애랑 동갑 아이가 사는 집이 있었어. 그집 부부는 남자는 공무원이었고 여자는 교사였던, 맞벌이 부부였다. 애가 있다 보니 애 있는 집의 죄로 쿵쿵 거리는 소리야 뭐 기본이고, 우리 애 역시 아랫집에 민폐를 끼치는 입장이라 그러려니 하는데, 아 시밤, 밤마다 나는 ㅅㅅ 소리는 […]

트렌스잰ㄷ랑 싸운 썰

그새낀 남자에서 여자로 바꾼앤데 솔직히 얼굴 조금 괜찮더라? 근데 시발새기가 하는짓이 ㅈ같더라 패고싶음 뭐만하면 나한테만 신경질내고 뭐라함 거기에 욱해서 내가 머라모라 얘기해줫더니 시발 존나 화내더라 그래서 내가 시발 남자답게 싸우자 얘기하니까 존나 빡쳐해서 눈물 막 핑 돌면서 울더라? 존나 애매한게 그새끼랑 나랑 내친구 말고는 모르는데 주위에선 걔가 여자인줄알고 나보고 뭐라하더라 내가 대놓고 이새끼 트젠이에요 라고 […]

26살에 43살 유부녀 만난 썰

저는 아줌마에 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항상 야동볼때도 아줌마만 찾아내서 소장 할 정도로요. 그러다가 호기심에 스카웃이라는 어플을 깔아서 주변에 사는 모든 아줌마들한테 대화하며 친해질려고햇죠.저도 그때당시에 왜 그랫는지는 모르겟는데 미쳣죠.. 이글을 쓰면서도 참 그때는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줌마들한테 메시지가 다 씹혔지만 유독 한분만 저에게 까칠하게 굴면서도 할말은 다 하더라구요. 그렇게 몇달동안은 그냥 대화만하며 알아낸게 남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