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43살 유부녀 만난 썰

저는 아줌마에 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항상 야동볼때도 아줌마만 찾아내서 소장 할 정도로요.

그러다가 호기심에 스카웃이라는 어플을 깔아서

주변에 사는 모든 아줌마들한테 대화하며 친해질려고햇죠.
저도 그때당시에 왜 그랫는지는 모르겟는데 미쳣죠..

이글을 쓰면서도 참 그때는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줌마들한테 메시지가 다 씹혔지만 유독 한분만 저에게 까칠하게 굴면서도

할말은 다 하더라구요.

그렇게 몇달동안은 그냥 대화만하며 알아낸게 남편은 외도중이라서

곧 이혼할거고 별거중이라는겆니다.

그러다가 어느 새벽에 전화가 울리더라구여.

받아보니 그 아줌마에게 술마시러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날은 너무 피곤해서 안되겠다고 해도 계속 오라고해서 갔습니다.

택시타고 가서 아줌마 집ㅇ 도착해서 벨을 눌러대니깐

몇분뒤에 단아하고 괜찮게 생긴 외모를 지닌 아줌마가 절 반기더군요.

그렇게 소주를 마시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정말로 올줄은 몰랐다고 저한테 말하더니 귀엽게 생겻다고

막 볼도 꼬집고 제 다리도 만지더군여.

저도 술에 취한나머지 아줌마 손을 잡고 제 거기에 닿게햇는데

갑자기 짐승처럼 제게 키스를 하며 제 바지를 벗기고 제껄 빠는겁니다.

그렇게 5분정도 빨더니 입고있던 잠옷을 벗고 억지로 제껄 쑤셔넣더군요.
근데 술을 많이 마셧는지 아줌마의 그게 헐었는지 느낌이 안오는겁니다.

근데 그 아줌마는 정상위를 하며 신음을 내면서 좋냐고? 막 묻길래

저도 남편보다 좋냐?하고 되묻고 난리쳣죠.

그렇게 하다가 아줌마가 멈추더니 제꺼에서 빼는겁니다.

그러고 하는말이 다음에 또 오믄 싸게 해주겟다고 하더군여.

사정을 못해서 찝찝한것고 있지만 뭔가가 죄책감이 막 들면서

갑작스럽게 집에 가겟다고 나가는 절 붙잡더니

자고가라고 했지만 거부하고 집에갔죠.

집에 가서 제 몸을 씻으면서 하..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일주일 뒤에 다시 아줌마 집에 찾아가서 베란다에서 뒷치기 하고나서

저를 자기 방으로 뎃고가더니 아줌마의 20대 사진 앨범을 꺼내며 보면서

내가 왜 이모양 이꼴이 됬냐면서 울더니 저보고 나가라고 소리치더군요.

저도 모르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결국은 그 이후로 아줌마한테 연락이 계속 와도 무시하게되었습니다.

필력이 많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ㅠ 정말로 제가 경험했던 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