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랑 한썰

이 썰은 사촌누나가 내 첫경험을 가져간 이야기임그러니까 제사때 우리는 큰아버지집에감주말껴있고해서 하루일찍 같거덩?근대 어른들 다 장보러 나가시고 당구치러 가고나 혼자 있는거야 내가 겜을 안해서 pc방도못갔지그냥 겜하고 있는대 사촌누나가 왔음 둘이서 tv보는대막 꼴려 우리누나는 키 170정도에 지금보면 한 꽉찬 B 정도 된거같음딸 3명에 아들 하나인집인대 워낙 유전자가 우월해서암튼 근대 누나가 옷이 꽉낀 거를 입었거든 덥다고 벗는대진짜 꽉끼는거였거든 […]

청순한 여자 따라 물다방 들어가서 싸고 온 썰

어제 회사끝나고 술한잔 하고 집에 갈라 치는데저 멀리서 완전 베이피 페이스에 초미니 딱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은거야.걸어오는데 진짜 ㅎㄷㄷ하더라 남자들 다 처다보고.전번이라도 따야지 하는 생각에 따라 걸어가기 시작했는데 바로 옆에 있는 편의점에 들어가네??편의점에서 물티슈를 5봉지 사길레 이거 몬가 이상타 싶었지.난 여친만들어 보겠다고 전번따려고 하는건데 뭔가 쏴~ 하더라고나와서 걸어가길레 전번 물어보려고 하는데우측으로 팍 틀어서 오른쪽 건물 밑으로 내려가는거야 […]

피아노 선생님 ㄱㅅ 만진 썰

난 8년째 피아노 학원을 다니고있다. 그만큼 선생님과 친분도 많이 쌓여있었고, 장난도 많이쳤다. 피아노 선생님은 한 분이다. 외모는 꽤 괜찮았고 나이도 많이 안드셨다. 내가 중학교 들어올 때 부터 성에대해서 많은 걸 알게되었는데 그때 자연스레 피아노 선생님 가슴에 눈길이 가더라.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아담한? 그런 가슴이었는데 미친듯이 꼴렸어. 정말로 가슴 만져볼 궁리까지 했었다. 정말로. 근데 사건이 […]

고등학교때 첫 쓰리썸한 썰

내가 굉장히 여자가 고플때였음 그러다 우연히 여자인 친구를 만나 이야기하다여소받음 그때는스맛폰이 없고 문자였음 그래서 연락하다가 어느날 친구랑 술먹기로함 근데 남자둘이 먹기 싫어서 누나한테 같이 가자함 아 소개받은여자가누나 여튼 누나가 ㅇㅋ하더니 나랑 누나를 소개시켜준 애도가도되냐고 물음 그래서 ㅇㅋㅇㅋ 하고 토욜날 학교 끝나고 모여서친구집에감 친구그때 자취 근데 걔가 갑자기 지 여친왔다고 안된데 나만오면괜찮은데 여자둘은 안된데 그래서 아 […]

중3때 옥상 경험 썰

중3때 고등학교입시를 위해 방학 때 학원다님학업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유명한 데는 안가고동네학원감그 학원은 한 반에 학생수가 6명정도 소수임ㅋ수업첫날 걍 가방메고갔는데 중3같은반 여자가 있는거임별로 안친해서 걍 인사만 했음그러다 쉬는시간에 여자애가 옥상으로 가자고함(거기에 음료수자판기,휴게실)올라가서 음료수한잔하면서 조금씩친해짐쉬는시간마다 올라감ㅋ음료수안마시더라도 얘기하러감ㅈㄴ친해졌는데어느날,여느때와다름없이 옥상가는데 갑자기 내손을 잡는거임놀래서 얼굴쳐다봤는데 지긋이 날바라봄순진했던때라 이거뭐지..했는데 기분은 좋았음그러다 다음 쉬는시간에 옥상가는데팔짱을 낌.. 그때 여름이라 하복 입고있었는데봉긋한 ㅅㄱ가 […]

아는 누나 내 여자로 만든 썰

무튼 저랑 누나가 저번 추석 연휴때 외국에 있다보니 가족들이랑 못 있고 그래서 아쉬워서 잠시 일주일간 한국을 왔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은 10월1일부터 약 7일간 쉬어서 잠시나마 부모님을 뵙기위해 아껴놓은 생활비로 같이 한국에 왔습니다~~~ 저번주였죠?개천절이 금요일이였잖아요??  그래서 저는 누나를 만나기 보다는 가족들이랑 당일치기로 여기 근처 인천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다시 중국..) 꿀 휴가라고 인천 가는데만해도 꽤 걸렸죠… 물론 제가 […]

어제 오피에서 전여친 만난 썰

아….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 충격이 가시질 않군요회식을 마치고 깔끔하게 마무리 지으로 오피를 갔습니다아는 후배녀석이 물좋고 잘아는데 있다고 하길래 당현 ”콜”하고 낼름 따라갔져도착해서 후배녀석이 자기지명을 쿨하게 고르더군요 -_-짜식 존나게 하고싶었나보다 이런생각을 가지며저도 이뻐보이는애로 바로 그냥 눈에보이자말자 골랐습니다그런대 좀 기다리고 있는데 실장이 들어와서 갑자기 죄송하다는겁니다. 아니 왜그러냐고???실장이 하는말이 그매니저가 앞전 몸이 안좋아서 조퇴한다고 말을했는데 자기가 그걸깜빡하고 지금 생각났다면서정말죄송하다면서 […]

한국에 오면 한국법을 따를것

돈도없고 여친도 없고 배고프니 음슴   난 레스토랑에서 일했음 거기서 2개월 하니 어느정도 날라다녔음 손님은 없을땐 한적함.. 근데 맨날 청소 시키고 쉴틈 안줌 짜증났음… 이제 디너 타임시간에 2차 오픈하고 손님들 한둘이 들어오기 시작함. 근데 왠 양덕들이 들어옴 레스토랑에 양덕 많이 오니 신경은 안씀.. 여자양덕이랑 남자양덕 6~7명은 들어왔음 맥주 많이 시키고 조낸 조금씩 처먹고 접시 버리는데 빡쳤음 왜냐하면 그 접시도 우리가 닦아야 하기 때문임 게다가 조낸 오래 처먹음 […]

여자 애한테 체육복 빌려준 썰

제가 중3때일인데 제가 체육복을 항상 가지고 다녀서 체육복을 들고갓는데 5교시쯤인가 친한여자얘인데 (얼굴도 괜찬게생겻음) 체육이라고 체육복을 빌려달라는거야제가 키카 좀 작앗어서 여자한테 거의 체육복 맞앗엇거든요 그래서 친한얘이다보니까 빌려주고 학교끝나고 돌려줘서 갖고 집가서빨려고 빨래통에 너놀랫는데 남자란게 호기심은잇으니까 ㅂㅈ쪽 닿은부분 냄새를 맡아봣는데 야리꾸리한 냄새랑 체육복 반팔티에는 여자향수 냄새랑 땀냄새 섞여가지고 냄새맡자마자 바로 서가지고 폭풍ㄸ쳣다 지금 생각해보면ㅂㅅ같지만 나름추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