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나는 전 여친 썰

대학교 자취하던 시절 처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음 

근데 사귄지 700일이 넘어가던 시점이고, 여자친구는 일한다고 자주 못볼때 였음 당시 네이트온이 유행할때 였는데 과 여후배와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하고 있었지. 대충 내용이 “선배, 혼자살면 안심심해요?” “심심해 죽겠음” “남자 혼자사니까 맨날 사먹겠네” “나 요리잘함, 찌개류는 물론 스파게티 스테이크 꼬꼬뱅 등등” “꼬꼬뱅이 뭐에요?” “검색해봐 프랑스 요리다 ㅋㅋ” “와 요리 잘하나 보네요” 이런 대화가 오가다 며칠 뒤 내가 요리해주기로 하고 자기가 술사들고 오기로 해서 내방에 옴 걔가 술을 엄청 좋아했는데 며칠간 내 방에서 술먹고 자고가고 이랬음 내가 좀 조심성이 있어서 며칠간 말그대로 “자고가기만” 했음 그렇게 며칠뒤…. 이제 일이 터진거임 걔가 술이 엄청 꼴은 상태에서 침대에서 자고 
그 옆에서 내가 누워있었는데 춥다고 안기는 거임 그러다 키스를 하게 되었지 경험이 많은지 혀를 엄청 잘굴림 난 지금 여친 외에 다른 여자랑은 처음 키스 해보는거라 
ㄱㅅ이 엄청 두근두근두근 터질거 같은 느낌 진짜로 여담이지만 아마 지금 내가 이렇게 바람기가 있고 변태끼가 있는게 
저 두근거리는 느낌에 중독된 것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_-;; 그렇게 키스를 하는데 후배가 잠시 술이 깻는지 눈을 뜨더니 흠칫함. 
그 모습을 보고 난 어떻게 된건지 바로 ㄱㅅ 움켜지고 올라타버림 
그리고 계속 키스하면서 브래지어 안벗긴 ㄱㅅ을 주물주물 하고 있으니 걔가 나를 껴안더라 왔구나 싶어서 키스하면서 손 뒤로 넣어서 브래지어 끈 풀고 브래지어 안으로 손을 집어 넣는데 그 느낌이….. 여자친구가 있는데 다른 아는여자랑 그러고 있다는게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 
지금 쓰는 이 순간에도 약간 느낌이 오네 ㅎㄷㄷ 난 완전 변태인듯 그때 여친은 조금 통통한 스타일에 ㄱㅅ은 B였는데 
걘 조금 마른 스타일에 여자들 말로는 꽉찬 A컵, 
평소엔 A컵 생리나 배란일땐 A컵 브래지어가 꽉 끼는 그런?ㅎㅎ
여튼 마른 스타일에 A컵이었는데 그것도 좋더라고 ㄱㅅ도 아담하니 귀엽고 여튼 그렇게 귀엽고 아담한 ㄱㅅ을 만지다가 드디어 소중이에 손을 집어 넣었는데 
물이 얼마나 많은지 -_-;; 별다른 ㅇㅁ 필요없이 바로 삽입…. 
완전 서로 흥분해가지고 정상위로 삽입하다가 기승위, 
그리고 서로 앉아서 껴안은 상태로 피스톤질 ㄱㄱ 그 상태로 피스톤질 하다가 ㅅㅈ 해버림…그러고 보니 노콘이네…. “아 미안 ㅋㄷ안꼇다 -_-;” 라고 하니 생리전이라 괜찮다더군. 
그렇게 그날 4번을 했고 며칠뒤 사귀던 여친에게 내가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하고 후배랑 약 100일동안 사귀면서 동거함 100일동안 사귀면서 ㅅㅅ를 300번은 한듯한데 ㅎㄷㄷㄷ 걔는 하면서도 내가 첫남자니 책임지라 하는데 난 당연 안믿었고 서로 안맞아서 ㅅㅅ를 많이 한만큼 싸우기도 한 300번 싸운듯함. 결국엔 그렇게 100일동안 사귀다가 굉~~장히 안좋게 헤어짐 걔 때문에 내 인맥 다 끊기고…. 결론은 여자는 잘만나야 한다 ㅎㅎ 이 썰을 내가 어디 딴데서는 못풀었는데 여기서나마 푸니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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