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있게 고백하는법

본론들어가기전에 
내상황을 설명할게 난 북경에서 유학하고있는 짱깨다
중국은 학기가 9월부터 시작해서 이번9월에신입생들이 들어옴 근데 우리반에 한국인유학생 
과대형이있어서 존나 도와주라고 애들연결해줬단말야
물론 소개그딴게아니라 걍 그거 마니또냐뭐냐 
여튼그딴거 그래서 우리반애들이랑 신입생 애들이랑 
마시고 걍 말좀함 아시발 지금생각해보면 그자릴
가지말았어야했다 괜히 신입생 여자애들이란 말에 혹해
오빠소리들을 설렘으로 깝침 그때부터 저년이 유별났음
미친 좆돼지년이 누가봐도 거기있는술 혼자 다쳐마실것
같이생겨서 한잔마시고 존나빼고 지랄빨데? 물론 
따먹으려한게아니라 빨쳐보내려고 멕이려했다 솔직히 
괜찮은애들은 술도 잘마시고 분위기좋게 잘놀았다
어쨋든 존나 고상한척은 그년혼자 다하데
그때 걔네가 뭐 
궁금한거있음 물어본다고 카톡아이디 물어봐서 갈켜줌
몇명 괜찮은 애들있었는데 하필저 씹 보슬이 섞여있던거
여친한테 괜한 의심사면 또그러니 저런십알도 섞어놓겠
단 심정으로 위로하며 다 갈켜줬다 근데 바로 그담날
미친년이 존 나 씹보슬짓을함 대체 뭘믿고 보슬짓을
하는지 자꾸 먹을걸 쳐사달라는겨 그래서 난그때부터
좆나강한 어필을했지 여친이랑 다써서돈없다 이지랄
하면서 근데 이년이 이짓을 많이해봤는지 그럼용돈날
언제냐면서 존낮강한집착을하는거다 시배련이 여친있으니 연락하지말 라는 나의 무언의 전달을
못쳐알아듣고 근데 여기서 그럼 걍 연락 끊던지 막말
하라는 썰워인들 있을까봐 하는소린데 이년이 1학년에서 오지랖쫌넓어서 밑보였다가 신입생들한테
쓰레기되는거 한순간이다 
그래서 걍대충알았다고하고 넘기는데 진짜 미친 년이
하루에두번씩 사달라 떼쓰는거다 아시발카톡다지워서
못올리는데 진짜 엄청났다 그러다 대꾸해주는것도 
점점지쳐서 걍씹기시작했다 어쩔땐 하루지나고 담날
답장보내던짘ㅋㅋ 씹혀도 아랑곳않고 또카톡보내는 
존심도없는 시발 년 첨봄 존나 일생활됬는지
쨋든 간간히 저지랄하며 카톡오고있었는데 
미친년이 카톡에있는 저날 어제 내가 학교 끝나고 
집가는길에 저년친구 ㅍㅌㅊ는 애가 먹을걸존나
적어도 세명이쳐먹을양을 사가는겨 미친년이 전에
지는 위가작아서 좆도 한번에 많이못먹는대 
그때 술자리서도 좆도 안쳐먹었거든 물론 내가
그덩치보고 그말을 다믿은건 아니지만
딱걸린거지 그래서 내가 걔한테 이거 누구먹으려고
사가냐니까 씹보슬이쳐먹을거래 그래서 내가
넌안먹고걔혼자? 그니까 자기는 밥먹었는데
걔가밥안먹어서 교실가는길에 사다달라한겨
그래서 내가 속으로 역시 시발년 좆같은게 좆나
좆같이생겨서 내숭떤다 생각하고 집갔는데
저 밑에 저지랄로 배고프다 카톡온겨 저러고씹엇는디ㅣㅣ
지금이거쓰는순간에도 두통더왔다
더한거는 미친년잊나뿐만아니라
울반남자애들 동시에 다섯명정도랑 카톡함
혼자 어장관리뒤진다 미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