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여자 속옷차림 육안으로 본썰

3년전 여름 밤. 기분이 좆같애서 맥주 사들고 집에 가다가 우연히 졸업한 중학교 옆을 지나갔는데

한 번 운동장 안까지 들어가봤다. 스탠드에 앉아서 어둠속에서 혼자 맥주 처마시고 있는데

옆건물 창문에서 어떤 20대 여자가 브라만 입고 로션바르고 있더라 

난 맥주마시면서 계속 감상했는데 로션만 처바르고 옷장열어서 옷 고르다가 창문 닫더라

난 그자리에서 계속 술 처먹다가 관리인이 내쫒아서 쫒겨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