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자취방 썰

내가 대학생때 시절인데 학교가 통학할 거리가 아니여서 자취를 했음

그때 혼자는 좀 그래서 같은과 동기형이랑 자취를 하게됬는데

동기형이 한살위다 보니까 누나선배들이랑 친해짐

그러면서 자주 대학로에서 술먹고 놀고 그랬는데

어느날 자취방에서 술을 마심

그땐 나랑 동기형 누나선배 3명이서 마셨는데 술을 마시 마신터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동기형이랑 제일 친했던 선배빼고 나머지는 늦어서 기숙사 돌아간다고하고 셋이 남아서 술을 마셨음

선배는 술을 좀 마시더니 췻기 올라서 누워있고

나랑 동기형이랑 마시다가 내가 뻗어버림 그러다 잠들어서

새벽에 잠깐 깻더니 내옆에서 동기형이랑 선배가 하나가 되있던거임

그때 내가 술을 과하게 먹고 뻗었다가 금방 일어난터라 상황파악 안돼서

그냥 일어나서 “둘이 뭐해?”이랬음 그런데 둘다 많이 취한건지 잠깐 당황하다가 하던걸 그냥함

그러다 내 ㅈㅈ가 폭풍텐트를 쳐버림

그걸 선배가 봤는지 동기형이랑 하면서 손으론 내 ㅈㅈ를 팍!잡음

근데 술기운때문에 내 ㅈㅈ를 잡혔는데도 무덤덤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선배가 내 바지 벗겨서 ㅇㄷ에 쓰리썸처럼

뒤에선 동기형이 열심히 운동하고있고 앞에선 내ㅈㅈ를 열심히 빠는거임

그러면서 동기형이랑 바꿔가며 했던거 같음ㅋㅋㅋ

언제 끝났는지는 기억이 않나는데 다음날 셋다 학교 못가고 뻗었음ㅋㅋㅋㅋ

지금은 연락도 안하지만 동기형이랑은 둘만의 추억이 되버림ㅎㅎ

그때가 내 생애 첨이자 마지막 쓰리썸이였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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