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 경험담 썰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은 특별한 경험담입니다.;;

작년 8월말쯤에 그 때 사귀던 여친이랑 아는형이 있는 바닷가로 놀러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 형은 저도 알고 여친도 아는 사람이구요.

심지여 여친에게 고백도 했었는데 나이도 많고 뚱뚱하고 반쯤 대머리라;;;

그냥 차였었죠.

차 타고 내려가면서 팬티랑 브라는 벗기고 만지작만지작 하면서 갔죠.

여친이 ㄱㅅ이 탄탄해서 느낌이 좋거든요.

첫날에 놀다가 저녁에 아는 형 불러서 가볍게 한잔했죠.

여친은 속옷 없이 그냥 나갔구요.

한참을 이야기하다보니 형 눈길이 자꾸 제 옆에 앉은 여친에게로 가더라구요.

여친을 보니 노브라에 제가 술 먹으면서 게속 다리를 만져서 그런지 꼭지가 톡 뒤어나왔더군요.

그래서 여친한테 형 옆자리로 가서 앉으라고 했죠;;

옆자리로 가서 팔도 좀 안고 스킨쉽 좀 해 주라고…

첨엔 막 싫다고 하더니 역시 술이 들어가니 못 이긴척 가서

노브라인데 형 팔짱도 껴 주고 허벅지도 만져주고 잘 놀더군요.

형 눈치를 보니 이미 눈가가 벌겋게 달아올라서 어쩔 줄 모륻더군요.

근데 첫째날은 제가 너무 피곤해서 그냥 아무일없이 ㅁㅌ 잡아서 잤어요.

여친이 많이 흥분해서 한번 하자는거 그냥 모른척하고 자버렸어요.

둘째날도 저녁에 형 만나서 술 한잔 했는데

역시 여친은 속옷없이…

이 날은 여친 더 흥분시킬려고 술 마시면서 치마속으로 손 넣어서 계속 ㅇㅁ해줬거든요.

거기다 여친은 술 먹으면 더 흥분하는지라..

형이 화장실 갔을 때 여친한테

형 나이먹고 여자도 없고 불쌍한데 입으로 한번만 해 주라고 계속 졸랐죠.

그랬더니 맨 정신으론 못 하겠다고 술 더 먹고 한번 생각해본다데요.

그래서 술 더 먹였더니 그냥 기절;;

어쩔 수 없이 형 집으로 가서 눕혔어요.

형 집에 갈 때는 형보고 좀 안아서 가라고 했더니

부축하면서 ㄱㅅ이랑 엉덩이랑 정신없이 만지더군요;

어쨌든 형 집에 눕히고

형한테 슬적 한번 자보고 싶지 안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오해라고 막 하는데

남자니깐 다 알죠 ;

그래서 어차피 술 취했고, 좀 전에 나한테 약속한 것도 있으니 한번 하라고 했죠.

형이 얼마나 흥분됐겠어요.

고백했다가 차인 여자랑, 그것도 그 여자 남친 앞에서 하는건데;

옷 후다닥 벗고 여친한테 넣자마자 한 열댓번 흔들더니 싸버리더군요.

근데 내 여자가 배나오고 머리벗겨진 아저씨랑 하는걸보니 어찌나 흥분되는지;

그래서 저도 여친입에 제 물건 가져갔더니 취해서 쓰러진 와중에도 입으로 빨아주더군요

형이랑 자리 바꿔서 형껄 여친입에 물리고

전 아랫쪽에 집어넣고..

그러다가 여친이 정신차려서 깜짝 놀라던데 무시하고 계속 움직이니

여친도 입에 있는 형꺼 ㅇㅁ하면서 ㅅㅇ을…

결국 뭐 얼떨결에 셋이서 몇 시간을 했네요.

계속 ㅈㄴ4정하고 그대로 꺼내서 입에 물리고…

여친은 ㅈㅇ 맛이 다르다고 품평하고..

횽은 7번인가 8번정도 싸고 마지막엔 4정이 안되서 포기하고

저는 4번쯤하고..

아날로도 해 볼려고 했는데 여친이 준비가 안되서 이건 못 했어요

어쨌든 제 생에 가장 흥분되는 경험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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