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미용실에서 아다 땐 ssul

 원래 다니던 미용실이 따로 있었지만, 고2때 한창 시험 준비하느라 바빠서 학교 인근의 동네 미용실을 한번 가봤음. 갔는데 30중반의 이모가 섹시한 거야.고준희 느낌나는 단발머리에 염색, 그리고 옷이 절정이야. 무조건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음 ㅇㅇ . 사실 이 가게는 헤어를 그다지 잘하지는 않음. 내가 이 가게의 단골이 된 이유에는 위에 말한 이유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가 따로 있음. 미용실 자체가 작아서 머리 깍으려고 앉는 의자 사이의 간격도 좁음 ㅇㅇ. 그래서 이모가 머리 깍으실 때 어쩔 수 없이 밀착한 상태로 깍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음. 그래서 머리카락 옷에 붙지 말라고 두르는 망토? 같은 거 있잖아 ㅋㅋ 거기 안에서 이모 쪽으로 손을 좀 뻗어 놓으면 자동으로 허벅지가 터치가 돼. 그러면 30분이 3분이 된다? ㅋㅋ 어쨋든 맨날 이 짓을 해도 이모는 아무 신경 안쓴다는 게 내가 단골이된 결정적인 이유. 갈 때마다 허벅지하고 엉덩이를 몰래몰래 손끝으로 만졌어.  그렇게 한 4,5달 째 머리가 조금만 길어져도 머리 자리러 갔어ㅋㅋㅋㅋ 그냥 미용실 중독이 된 거 마냥. 그러다가 어느날 난 학교 시험기간에 한번 또 들릴려 했어. 8시쯤에 과외가 있어서 6시에 예약을 했다. 그래서 6시에 미용실에 갔더만 왠 아줌마들이 죽을 치고 있고 이모는 날 보며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을 지었다. 아줌마들이 무턱대고 머리를 하려고 온 것이였다. 이모는 예약이 있다고 했지만 자기들은 단골이고 오늘 급하게 자르고 내일 약속이 있다고 해서 빨리 자르면 않냐는 식으로 말도 안되게 우겼다고 한다. 그래서 다 끝나면 9시는 될 거 같았다고 말했다. 사실 다음에 잘라도 됬다ㅋㅋㅋㅋ 근데 그 날 이모의 패션이 너무나 꼴릿했다. 평소보다도 더 타이트한 청바지에 검정 목 폴라티. 그 폴라티는 왠지 모르게 속옷 라인을 적랄하게 비추고 있었다. 그래서 이모에게 저 오늘 아니면 시험 기간이여서 자를 시간이 절대 없다고…. 그래서 일부러 오늘 6시에 꼭 하려고 했나고.. 나중에 자르면 과외까지 펑크내야 한다고 투정을 부렸다. 이모는 다음에 자르면 안되겠냐 했지만 그 패션을 본 나는 꼭 오늘 잘라야만 했고 결국 이모에게 선심쓰는 척하며 끝까지 기다려주겠다고 말하고 3시간동안 이모의 타이트한 청바지 핏과 뚜렷하게 비치는 브라라인을 보니깐 3시간도 3분이더라 ㅋ 그리고 내 차례가 되고 손님들은 아무도 없고 나와 이모뿐이였다.